제목 2020년 전국 교육청 9급 공무원 경쟁률 발표
작성일자 2020-05-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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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년 전국 교육청 9급 공무원 경쟁률 발표

9급 교육행정직 평균경쟁률 17.51대 1 … 광주시 35.43대 1로 대폭 상승


 

[ 고시기획 이미정 기자 ] 2020년 전국 17개 시·도 교육청 9급 공무원 원서접수의 경쟁률이 발표됐다.
올해 교육청 9급 교육행정직(일반)의 총 선발인원은 2천808명으로 지난해 보다 149명이 많은 선발로 17.51대 1의 평균경쟁률로 나타났다.

 

참고로 지난해 9급 교육행정직(일반)은 2천659명 선발에 3만4천780명이 접수하여 평균경쟁률 13.08대 1을 보였다.

 

광주시 교육청, 경쟁률 35.43대 1 대폭 상승
교육청 9급 교육행정직(일반)에서 경쟁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광주시 교육청으로 49명 선발에 1천736명이 접수해 35.4대 1을 기록했다. 그 뒤를 이어 대전시 교육청 경쟁률이 23.6대 1로 나타났다.

 

참고로 지난해보다 교육청 9급 교육행정직(일반) 경쟁률이 상승한 지역을 살펴보면 ▲대구시 15.4대 1→25.1대 1 ▲제주시 10.5대 1→ 20.1대 1 ▲경기남부 9.6대 1→13.3대 1 ▲충청남도 9.6대 1→13.3대 1 ▲인천시 11.7대 1→12.8대 1 ▲경기북부 8.2대 1→8.9대 1등이다.

 

전년도와 비교하여 17개 시·도 교육청 9급 교육행정직(일반)을 많이 선발하는 지역으로는 ▲경기북부 ▲서울시 ▲대전시 ▲세종시 ▲부산시 ▲울산시 ▲인천시 ▲충청북도 ▲전라남도 ▲전라북도 ▲경상남도 ▲경상북도이다.

 

참고로  지난해 9급 교육행정직 필기시험 합격선이 가장 높았던 울산시 교육청은 365.39점을 기록했으며 ▲서울시 357.99점 ▲인천시 335.09점 ▲대전시 362.55점 ▲대구시 354.94점 ▲광주시 346.23점 등을 보였다.

 

올해 교육청 9급 공무원 필기시험장소 발표일이 가장 빠른 지역은 대구시로 5월25일이며, 나머지 지역은 6월1일에 필기장소를 발표를 한다. 이번 필기시험일은 6월13일이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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