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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남지방직일행 40100021 김여진
제게 시험은 성취감과 아쉬움의 `공존`이었습니다.
`합격`이라는 성취감 뒤에는 조금 더 분발하지 못한 아쉬움이 남아 있습니다.
공부가 어느정도 되신 분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연습 또 연습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.
특히, 시험장에서 마킹하실때 심호흡 크게 한번 하고 하시구요.
또한, 어떤 상황에서, 어떤 방식으로, 그리고 누가 어떤 말을 하든지 상관않고, `나` 스스로가 주체가 되어 학습하는 것이 중요할 듯 합니다.
공부의 주인공은 바로 자신이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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